디바이스기업보고서

영업이익 311% 폭등 … 디스플레이 평정하고 반도체 장비주로 확장하며 재평가 구간 진입!

작성일자 2026. 03. 25.
작성자: 김영진

1 년 만에 영업이익 310% 폭등! 레버리지 마법이 만들어낸 턴어라운드

동사는 단 1 년 만에 영업이익이 42 억원에서 173 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. 더 무서운 건 지금 공장 가동률이 33%밖에 안 된다는 점이다. 돈을 더 들여 공장을 짓지 않아도, 쏟아지는 수주를 그대로 매출로 찍어내며 이익률을 기하급수적으로 폭발시키는 마법의 '영업 레버리지' 구간에 올라탔다.

개미들 눈물 흘리게 하던 CB/BW 싹 다 갚고, 7 년 연속 현금배당

주가가 오를 만하면 쏟아지던 악성 매물(오버행)인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 200 억원을 지난 2024 년 전부 현금으로 상환했기에 이제 실적이 오르는 대로 주가가 상승할 수 있고, 2025 년 약 565 억원에 달하는 순현금(부채비율 35%대)의 완벽한 철벽 재무구조 속에서 7 년 연속 배당을 꼬박꼬박 주고 있다.

디스플레이 깎던 장인이 반도체 장비주로 환골탈태하며 재평가 순간

동사는 디스플레이 캐시카우에 안주하지 않고, 부가가치가 훨씬 높은 반도체 세정(FOUP, 매엽식 Hot-SPM) 시장으로 영토를 무섭게 확장 중이다. 이제는 '디스플레이 장비주'의 꼬리표를 떼고 '고퍼(High-PER) 반도체 장비주'로 환골탈태하는 순간이다. 이는 2026 년 연초 이후 삼성전자, SK 하이닉스, Samsung Austin Semiconductor 등 총 3 건, 177 억원 반도체 세정장비를 신규 수주하면서 반도체 오염제어 성장주로 재평가되는 순간이다.

시가배당률 4.5%, PER 4~7 배 등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력도로 높다

동사는 2026 년 PER 약 7.3 배, 2027 년 약 4.5 배로 국내외 비교기업 대비 저평가 매력이 크다. 배당수익률 4.5%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높다.

첨부파일

디바이스_발간_260325.pdf

파일은 로그인 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